[오토의 아크릴화] 믿기지 않아^^** :: 2010/03/15 11:29

겨우내 공을 들인 아크릴화~




이 엄마를 위해 '타샤의 정원'의
탸샤튜터 할머니의 그림 중에 고른

아름다운 꽃그림...

실제 책에서 보다 더 아름다운 이 그림~!

9살이 된 울 아들이 그렸다는게 믿기질 않다^^)


엄마의 생일 전에 완성 해서 넘 넘 기뻐요~~

우리집 거실에 봄꽃이 왔어요~~^^)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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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iris | 2010/03/15 12:5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정말 준영이가 그린 그림 맞아요? 액자로 걸어주세요~

    • 세라피나 | 2010/03/17 13:26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아리스님 당장 거실에 걸어 두었답니다. 것두 누나 그림떼고 꼭 그자리에 걸으라고 하데요?^^))

  • 지혀니 | 2010/03/16 17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남매에 그림솜씨가 정말 대단하네요, 미적감각이 예사롭지 않은데요...^^
    예쁜 복덩이도 생기시고, 암튼 좋으시겠네요.. 늦었지만,
    생일추카드려요~~*^^*

    • 세라피나 | 2010/03/17 13:30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*^^* 에구 축하 감사드립니다~~
      아마도 선생님의 도움의 손길이 많이 있었겠죠 뭐 9살에 아크릴화 접한것만으로도 전 아주아주 만족하고 또 저 그림을 준영이가 골랐다는것에 더욱 감동 이었답니다~~

  • 혜영 | 2010/03/16 22:0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헉! 제목도 보지 않고 당연히 가은이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...
    준영이는 대기만성형인가봐. 덧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는걸. 정말 훌륭해.

    • 세라피나 | 2010/03/17 13:31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우찌 알았노? 울아들^^)) 요즘 채여사 종종 들리는데
      나 집에서 베이비시터 할 때 함 놀러 오삼~~ 우린 넘 가깝고도 먼 거리란 말인가?~~^^))

  • 가은오토파파 | 2010/03/16 22:0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나도 처음에 가은이 그림인줄 알았는데
    준영이 작품이라는 소리에 놀라 자빠졌음 :)

  • 비밀방문자 | 2010/03/17 02:2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  • 세라피나 | 2010/03/17 10:20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아니 나도 간밤에 깜짝 졸다 깼는데 지금이 몇시야?~~ ㅎㅎ 빠른 댓글에 놀람^^ 음 남편도 한 1주일정도는 참가 할 예정임^^**
      오호~ 친구분이? 으흐흐~~ 넘 좋은인연 우연으로 친구에게 다녀와야 하는거 아닌가?^^))암튼 응원 고마워^^)) 힘이 마구 난다!레모나 덕분같아~~ㅋㅋㅋ^^))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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